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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관광공약 “충남도에 관광공사 설립”

등록일 2018년02월1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충남도지사선거에 출마선언한 양승조(더불어민주당·천안병) 의원이 13일 오전 1030분 충청남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충청남도 관광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첫번째 복지분야였던 어르신 버스비무료화와 고교무상교육·무상급식, 두번째 경제·산업 분야였던 충남도 혁신도시 지정, 수도권규제완화 축소와 세제지원, 세번째 농업·어업·임업 분야의 친환경급식 차액지원사업과 농어임업 재해대책상황실 설치에 이은 공약발표였다.

먼저 충남관광공사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민들의 국내여행지 선호조사 결과 충청남도는 20152위까지 향상됐지만 시·도별 관광만족도 조사결과를 보면 충청남도는 전국 광역도 9곳 중 8, 광역 시·도별 17곳 중 1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충청남도 관광의 계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위해서는 전문기관 설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두번째로는 서해안권 4계절 ‘Sea Food’ 축제가 필요하다고 했다. 현재 보령의 주꾸미 도다리축제(3), 머드 축제(7), 당진 실치 축제(4), 바지락 축제(5), 서천의 쭈꾸미축제(3), 김 축제(10), 태안의 튤립축제(4), 백합축제(8) 등 우수한 축제들이 있는데 이러한 축제들을 상호 연계·융합하고 체계적으로 정비해 ‘Sea Food’ 축제로 4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도록 하겠다는 내용이다.

양 의원은 끝으로 충청남도의 관광활성화는 충청남도 전체의 생산 및 부가가치와 고용창출 등을 유발해 경제적으로 더욱 풍요롭고 살기 좋은 충청남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며 공약발표를 마쳤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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