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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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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제32대 이심훈 교육장 취임
"희망과 행복이 샘솟는 아산교육 펼칠 터"

아산교육지원청 제32대 이심훈 교육장

9월1일자로 아산교육지원청 제32대 이심훈 교육장이 취임한다.

교육장은 공주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 출신으로 1982년에 교육계에 입문한 이후 학교경영과 교육행정을 두루 섭렵한 교육전문가다.

이 교육장은 교사로 20여 년을 학생이 중심이 되는 수업의 변화를 선도하고, 교감, 교장으로 근무하면서 알찬 학력과 체험적 감성을 중심으로 인성과 창의성을 융합하는 학교 경영을 했다는 평가다.

2001년 교육전문직에 입문해 충남교육청 장학사, 학교정책장학관, 학교정책과장, 천안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을 역임해 다양한 행정 경력을 쌓았다.

또 공주교육대학교 교수를 겸임하면서 예비교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교육부의 신규 교장 연수 강사로 활동 하는 등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활동을 다년간 하고 있다. 문화예술 활동에도 참여해 ‘장항선’ 외 다수의 시집을 발간해 문학상을 수상했고, 현재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전국단위 시전문지 공동주간으로 문화예술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심훈 교육감은 “선현들의 올곧은 선비정신의 발현지이면서 첨단산업으로 변화를 선도하는 유서 깊은 아산의 온화한 샘터에서 교육 가족들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자존감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움과 성장이 보장되는 최적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안전한 학교에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참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겠다”며 “충절과 청렴의 삶을 실천한 아산인의 얼을 계승하는 인문학 소양을 갖추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건강하고 품격 있는 학교 문화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교육감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로 교육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 씨앗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희망과 행복이 샘솟는 아산교육을 펼치겠다”며 “경청하는 자세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과 배려로 의견을 결집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심훈 교육장은 어머니와 배우자 그리고 2남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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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 기자 (yasa325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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