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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 사회가 돌봐야”

등록일 2018년03월3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박경귀 예비후보는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과 이용의 애로사항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박경귀 예비후보는 27일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경숙)’, ‘아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방문해 청소년 상담사와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로부터 센터 운영과 이용의 애로사항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김경숙 센터장은 “상담센터의 면적이 법정기준의 절반밖에 되지 않고, 상담사 선생님은 16명인데 상담실은 2개에 불과해 턱없이 부족하고, 심지어 부모대기실도 없다”며 “꿈드림센터 역시 너무 비좁아 아이들이 이용하는데 큰 불편을 겪고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마음 편하게 상담 받고, 프로그램을 즐기기에는 너무 비좁고 미흡한 환경에 마음이 아프다”며 “위기의 청소년은 사회가 함께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산시의 시세에 비하면 정책배려가 너무 부족하다”며 “위기청소년의 심리안정과 생활 적응을 돕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정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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