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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탈출 ‘신정호’

신정호 물놀이장...유아풀, 워터드롭 눈길

등록일 2019년07월1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신정호 물놀이장’을 새 단장하고 7월13일부터 개장해 손님맞이에 나선다.

개장 당일은 이용객들에게 새롭게 확장·조성한 신정호 물놀이장을 홍보하기 위해 개장식 및 무료입장을 실시하고, 8월25일까지 총 44일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해 신정호 물놀이장의 시설 노후 및 이용객 안전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휴장하고 새 단장했다.

올해 물놀이장을 확장하고 유아풀과 물놀이용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등 신규 놀이시설을 추가 했다. 또 화장실, 의무실, 수유실 등의 시설물과 그늘막 및 데크광장 등을 개선 증설했으며, 시설물 정비와 안전점검, 안전요원 배치 계획을 수립하는 등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신정호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수질관리를 위해 아쿠아슈즈를 제외한 신발 및 음식물의 반입이 금지되며, 수영복과 수영모를 착용해야 한다. 이낙원 공원녹지과장은 “하절기 무더위를 다소라도 식힐 수 있는 장소로 각광을 받는 신정호 물놀이장 개장을 많은 시민들이 기다리는 만큼 개장 전까지 운영요원들에 대한 안전교육과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신정호 물놀이장에서 이용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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