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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피해 보호수 정비 완료

보호수, 인공수피처리 등 손상부위 정비

등록일 2019년11월1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산시는 11월13일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보호수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에 서해안을 강타한 태풍 링링으로 인해 관리하고 있는 보호수 중 많은 나무에서 가지가 찢어지고 부러지는 피해를 시는 입어 보호수 정비사업을 진행했다.

보호수의 가지치기, 위험지 제거, 나무중심인 목질부의 부패부제거, 살균 및 살충처리, 인공수피처리 등 손상 부위를 정비했다.

조안기 산림과장은 “보호수는 수백 년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한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태풍 등의 재난 피해로 부터 잘 보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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