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맨위로

‘천안시노인회관’ 순조로운 진행

지난1월 착공해 2021년 5월 준공예정, 다양한 시설로 노인복지향상 기대

등록일 2020년02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 노인회관 조감도.

‘천안시노인회관’ 건립이 순조롭다.

천안시는 노인 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노후하고 협소한 천안시노인회관 건물의 신축·이전을 추진중이다. 공설시장2길 7에 연면적 2283㎡,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건립되며 이를 위해 9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 1월에 착공해 오는 2021년 5월에 준공되는 노인회관은 실버카페, 물리치료실, 컴퓨터실, 대회의실, 사무실과 회의실, 경로식당, 연습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지하1층과 지상1층에 실내주차장이 계획되며, 설계단계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으로 조성해 누구나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건물에는 신재생에너지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고, 여름철에는 냉방부하를 절감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경제 사회 교육 경제

건강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