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맨위로

수소‧전기 청정연료 시내버스 확대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등록일 2021년01월1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수소충전소에서 수소시내버스가 충전하는 장면.

아산시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충남도내 최초 전기시내버스 도입을 시작으로 2020년 충청 경기권내 최초 수소시내버스를 도입하는 등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아산시는 현재 전기버스 14대, 수소버스 4대 총18대의 충남 최대 친환경 시내버스가 도로를 누비고 있으며, 올해에도 수소버스 6대, 전기버스 4대 총10대의 친환경 시내버스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충청 경기권 최초 버스 승용 동시충전이 가능한 초사 수소충전소가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수소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수소·전기버스는 운행 중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수소버스는 공기정화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등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오세현 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2030년까지 경유버스를 친환경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라이프 우리동네 향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