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시사신문사
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고위직 공직자 여성비중 늘...
천안시, 4단계 공공근로사업 ...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계...
[인터뷰] 전성환, 따뜻한 '혁...
손자 셋과 고된 삶, 슬픈 ‘...
공공비축미 수매시작, 아산 3953톤
아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쌀 수급안정대책’ 발표로 201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이 확정됨에 따라 관계자 회의를 갖고 2017년산 공공비축미 3953톤의 수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2월31일까지 매입하는 벼는 산물벼 1749톤(4만3733포대/40kg), 건조벼 2204톤(5만5098포대/40kg)으로 지난해보다 7.9%감소했...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시민아이디어 시상’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10일 공단본부에서 ‘시민참여아이디어 공모전’ 입상자 시상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모두 8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4건을 선정했다. 수상작으로는 일자리 창출부문에 ‘일학습병행제를 활용한 저소득층 청년취업 연계프로그램’과 시설·제도 개선부문에 &lsqu...
한국노총-베이비부머-청년세대 손잡다
아산시(시장 복기왕)와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의장 강흥진)가 지난 11일 아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베이비부머세대와 청년세대 상생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 부시장과 강흥진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 의장,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 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노동...
천안시, 4단계 공공근로사업 안전교육
천안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와 사업담당 공무원 등 2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대책 및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가졌다. 올해 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은 12월까지 서비스지원과 환경정화사업에서 업무를 하게 된다. 업무에 앞서 마련된 이번 안전교육은 재해예방을 위...
월급 속에 주 12시간을 초과하는 연장근로...
축제의 계절‘좀 더 실속있게’
천안호두축제 ‘지역화합의 장으로’
도심을 빠져나온 2017천안예술제 ‘시민발...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제3대 임원진’ 출범
가축질병 없는 ‘청정 풍세면’ 만들기 다...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LED조명 교체’
국정감사/ 천안 의원들 주요활동 정리
10월25일 ‘천안 여성일자리 페스티벌’ 열...
“장영실과학관으로 놀러오세요”
“고위직 공직자 여성비중 늘...
국정감사/ 천안 의원들 주요활...
“장영실과학관으로 놀러오세...
아산소방서, 벌집제거 4개월간...
이명수 의원 국정감사 현장-1
강훈식 의원 국정감사 현장-1
“아산시의회 의원수 늘려라”
아산시의회, 제198회 임시회 ...
지중해마을에서 인도를 만나다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계...
장미마을 세븐모텔 철거 본격...
아산시민 자살 줄고 있다
 
“고위직 공직자 여성비중 늘...
“아산시는 기획, 예산, 인사, 감사 등 주요부서에 대한 ...
“단예동에서 동양화를 알리...
‘현대 동양화의 확장을 시도하는 청년예술가’. ...
손자 셋과 고된 삶, 슬픈 ‘인...
“어느 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
천안에 둥지 튼 졸업생
천안지역 특징 중 하나는 대학교가 많다는 것이다. 대학교가 ...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업, 시...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은 최근 아산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에...
“유관순 열사 생각하며 많이 ...
광복절이 72회째를 맞고 있다. 사전적 의미로는 <1945년 8월...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임산부 추석명절 온 가족이 배려해야
해외여행 떠나기 전 예방접종은 필수
긴 추석연휴 주부 손목건강은 ‘빨간...
암환자 삶의 질 높이는 ‘암 재활치...
물놀이 후유증, ‘유행성 각결막염’
지방간의 80%는 ‘술 탓 아니다’
산재에 대한 잘못된 상식들
산재에 대한 잘못된 상식들
오는 9월부터 변경되는 육아휴직 급...
휴일근로의 연장근로 해당 여부
주휴수당의 판단 기준이 되는 소정근...
하청직원의 폭력으로 업무상 재해, ...
등굣길 위협한 유기견 포획
천안서북경찰서 ‘특별치안활동’ 전...
천안동남서 ‘뺑소니범’ 연이어 검...
자국민 갈취 태국인 부부사기단 검거
화분 훔친 70대 할머니 CCTV 포착
경찰대학 치안대학원 첫 신입생 모집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