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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천안시부시장 이임 “어디서든 천안 응원”

2년여 임기 마치고 충남 자치안전실장으로 새로운 시작 

등록일 2023년12월2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이 2년여 간의 부시장 임기를 마쳤다. 

신 부시장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제 저는 천안시를 떠나 충청남도로 다시 돌아가지만, 어디에 있든지 천안시 공직자 여러분의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마음 속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이제는 충청남도 자치안전실장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지만,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러분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낸 경험 등이 또 다른 시작을 위한 귀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어느 자리에 있든, 여러분의 여정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서산시 출신인 신동헌 부시장은 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농학과 학사와 서울대학교 도시계획과 석사를 졸업하고, 지방고시(1회)에 합격해 1996년 지방환경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청남도 환경녹지국장, 기후환경녹지국장, 경제통상실장, 의회사무처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지난 2021년 11월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신 부시장은 2년 여간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시와 충남도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 천안 목천 금북정맥 생태통로 설치, 성환 제3탄약창 군사보호구역 해제부지 활용한 지방정원 조성 등에 힘을 보탰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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