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시사신문사 : 별 헤는 곳, ‘숲속 야영장’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7년 9월 21일 목요일
뉴스홈 > 사회환경
2017-09-0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별 헤는 곳, ‘숲속 야영장’
9월1일 개장, 영인산 특별한 체험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야영장이 9월1일 개장하고, 예약을 받고 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운식)은 영인산자연휴양림에 조성한 ‘숲속 야영장’을 9월1일 개장하고, 예약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캠핑을 할 수 있는 야외데크 20개소를 비롯해 화장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춘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야영장’은 자연과 산세를 배경삼아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평지에 조성된 일반적인 캠핑장과 달리 영인산에 조성된 등산로, 레포츠시설, 수목원 및 산림박물관에서 운영 중인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해 이용할 수 있어 도심에서 지친 심신을 자연 속에서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 가능하다. 

캠핑장 이용요금은 2만원이며, 이용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다. 매달 첫째 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으로 휴관한다. 이용예약은 영인산휴양림 숙박동 예약방법과 동일하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asanfmc.or.kr)를 통해 접수 후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휴양림팀(☎538-1958)에서 받을 수 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김운식 이사장은 “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야영장’ 개장을 통해 영인산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산림휴양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다”며 “야영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정구 기자 (yasa3250@empas.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환경섹션 목록으로
시, 야생동물 피해 예방 선...
천안서북서 "우린 항상 일...
약자보호를 위한 캠페인
동남경찰서 ‘처벌보다는 ...
‘인권조례’가 동성애·항...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인도네시아 공무원, 송악 예꽃재 견학 (2017-09-06)
이전기사 : 장애진단 발급·검사비 지원 (2017-09-04)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