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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신안 행복키움지원단 “관심 부탁해요”

등록일 2018년03월3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성환읍 희망강좌 운영중인 모습.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단장 김준동)의 ‘2018 희망심기 강좌’가 29일 처음 개강했다.

이번 첫 강좌는 대전한방병원 침구의학 전문의 이현 교수가 건강관리 전반을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저소득층 희망심기 강좌’는 문화소외계층에게 건강, 의료, 금융, 인문학 등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향유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경제적 빈곤과 낮은 교육기회 등으로 삶의 질이 저하된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월1회 총 8회 운영된다.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은 31일 천안시민문화여성회관 성환분관에서 ‘사랑나눔 축제’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병, 외화와 동전, 의류, 서적 등의 후원물품을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누는 기회를 마련한다. 주요 행사로는 복지상담, 아나바다, 찾아가는 예술무대, 의료봉사,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준비되며 천안문화재단과 천안시복지예술단, 성환읍 기관단체협의회 등의 재능기부를 통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강운주)은 27일 1분기간담회를 개최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노인 안전지킴이 모니터링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독거노인 모니터링사업은 행복키움지원단원이 독거어르신 22명을 일대일로 담당해 주1회 가정방문이나 전화상담으로 노인들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고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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