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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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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구직자 희망임금 ‘200~250만원’
행정자료로 살펴본 아산시 청년통계

청년구직자 남성은 ‘200만 원~250만 원 미만’이 가장 많았고, 여성은 ‘150만원 ~200만원 미만’이 가장 많았다.

최근 아산시가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청년통계’ 결과에 따르면, 2017년 5월말 기준 아산시 청년인구는 6만6701명이다. 아산시 총인구 30만6452명의 21.8%를 차지한다. 

아산시 청년비율은 전국 22.2% 보다 0.4%p 낮고, 충남 20.5% 보다 1.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시 청년의 1년 내 전입인구의 전입사유는 ‘직업’ 3513명(40.8%), ‘가족’ 2375명(27.6%), ‘주택’ 2086명(24.2%)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전입사유가 ‘직업’이 49.2%(2398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여성은 ‘가족’이 37.3%(1395명)로 가장 높았다. 또 2017년 아산시 청년 구직신청자의 희망 임금은 ‘150만원~200만원 미만’ 이 35.2%(1835건)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0만원~250만원’이 24.0%(1250건) ‘100만 원~150만 원 미만’이 20.3%(1059건)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200만 원~250만 원 미만’이 34.7%(697건)로 가장 많았고 여성은 ‘150만원 ~200만원 미만’이 43.1%(1379건)로 가장 많게 나타났다.

2016년 기준 아산시 청년의 건강보험 가입자는 청년인구의 98.5%로, 직장가입자가 45.7%(3만343명), 피부양자 33.9%(2만2513명), 지역가입자 20.4%(1만3552명)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는 직장가입자가 51.4%(1만7860명)로 가장 많은 반면, 여자는 피부양자가 40.8%(1만2933명)로 가장 많게 나타났다.

정책기획담당관 홍미애씨는 “이번 청년통계는 행정자료 활용을 통한 통계자료로 기존 조사를 통한 통계자료에 비해 비용은 낮추고 시의성을 확보한 매우 효율적인 통계자료”라며 “발 빠른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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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 기자 (yasa325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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