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시사신문사 :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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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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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시급
아산시 전통시장 상점가 통계조사

아산시 전통시장 상점가는 ‘온양온천시장’이 441개로 가장 크고, ‘배방 상점가’ 304개, ‘둔포시장’ 133개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아산시 전통시장 상인들은 갈수록 상권이 침체되는 상황에서 임대료가 크게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또 전통시장의 가장 큰 개선과제는 주차환경이라고 언급했다.

아산시는 지역에 맞는 맞춤형 지역통계 개발을 위해 충남 최초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통계를 작성하고 통계청 승인을 거쳐 공표했다.

2016년 기준 아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는 통계청과 협업을 통해 통계청 표준매뉴얼 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로 통계청의 예산과 기술지원 등을 통해 아산시에 필요한 지역통계를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사업체 일반현황(12개), 사업체 경영현황(8개), 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4개) 등 총 3개 부문 24개 항목을 통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특성을 알아보고 정책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살폈다.

아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는 ‘온양온천시장’이 441개 사업체로 가장 크다. 이어 ‘배방 상점가’ 304개 사업체, ‘둔포시장’ 133개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업’이 42.7%(375개), ‘숙박 및 음식점업’이 34.0%(298개) 순으로 나타났다.

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세 개의 시장 모두 ‘주차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선택했다. 점포 운영 애로사항은 모든 시장과 상점가에서 ‘상권 악화’ ‘높은 임대료’ 순으로 응답했다.

정책기획담당관실 홍미애씨는 “아산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장별 맞춤형 정책지원을 통해 지역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개발과 정책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기준 아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보고서는 아산시청 홈페이지(www.a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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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 기자 (yasa325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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